햇살론특례 신청 자격 — 특례보증 한도와 잇다 조회 (2026)
햇살론특례는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 하위 20%인 사람을 위한 상품입니다. 현재 한도·금리와 종료된 햇살론15를 구분합니다.
핵심 요약
- 신청·시기 — 옛 햇살론15는 2025년 12월 31일 보증이 종료됐습니다. 햇살론특례의 신청 가능 여부는 현재 상품 안내와 취급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 금액 — 햇살론특례 보증한도는 최대 1,000만 원, 서민금융진흥원 직접보증·추정소득 이용 때는 최대 300만 원입니다. 현재 상품 페이지의 금리는 보증료 포함 연 12.5% 이내(사회적배려 9.9% 이내)입니다.
- 대상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 하위 20%인 사람입니다. 해당해도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회사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햇살론15를 검색해도 그 상품은 2025년 말 신규 보증이 끝났습니다. 2026년에는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특례 상품 안내에서 현재 대상과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상품 이름과 금액을 섞으면 잘못된 자격·금리를 기대하게 됩니다.
햇살론특례란
햇살론특례는 저소득·저신용자의 제도권 금융 이용을 지원하는 보증부 대출입니다. 서금원이 보증 자격을 살피고 취급 금융회사가 대출을 심사합니다. 그래서 "대상에 해당"과 "대출 승인"은 다른 단계입니다. 제도 도입 배경은 서민금융진흥원 개편 보도, 지금 조건은 햇살론특례 상품 안내에서 나눠 확인하세요.
소득·신용 요건
공식 상품 페이지의 공통 대상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 하위 20%입니다. 두 조건을 함께 봅니다. 해당하더라도 서금원 보증심사와 금융회사 자체 대출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으므로, 자격조회 결과를 승인으로 읽지 마세요.
잇다 앱·센터 창구
잇다와 취급 금융회사 앱·지점에서 본인 자격과 신청 경로를 확인하세요. 서금원 직접보증과 금융회사 위탁보증은 절차와 한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상담이 필요하면 서민금융통합콜센터 1397을 이용하세요. 수수료를 요구하는 대행이나 공식 기관을 사칭하는 연락은 경계해야 합니다.
한도·금리 확인
현재 서금원 상품 페이지의 보증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고, 금리는 보증료를 포함해 연 12.5% 이내(사회적배려 대상자 9.9% 이내)입니다. 서금원 직접보증이나 추정소득을 활용하면 최대 300만 원이라는 별도 한도가 안내됩니다. 금액과 적용 금리는 개인 심사·약정에 따르며, 성실상환에 따른 보증료 인하 요건도 상품 안내와 약정을 확인하세요.
연체·채무조정 이력이 있다면 신청 전에 현재 상품 페이지의 제한 요건과 예외를 읽으세요. 채무조정 성실상환 여부만으로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옛 햇살론15와 2026 개편
구 상품 숫자와 2026 특례 숫자를 같은 칸에 두지 않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15 상품 안내는 연 15.9%(단일금리), 최대 2,000만 원, 2025년 12월 31일 보증 종료로 적습니다. 같은 기관 종료 공지는 보증 신청 종료를 2025년 12월 17일, 대출 실행 종료를 2025년 12월 31일로 적고, 2026년 1월 2일부터는 대출 실행이 불가하다고 적습니다. 2026년 1월 2일 보도는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을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통합하고, 금리를 연 12.5%(사회적 배려 대상자 연 9.9%), 한도를 최대 1,000만 원으로 적습니다.
| 안내 | 서민금융진흥원이 적은 내용 |
|---|---|
| 햇살론15 상품 | 연 15.9%, 최대 2,000만 원, 2025년 12월 31일 보증 종료 |
| 종료 공지 | 보증 신청 종료 2025년 12월 17일, 대출 실행 종료 2025년 12월 31일 |
| 2026년 1월 2일 보도 | 특례보증으로 통합. 당시 공표 금리 연 12.5%(사회적 배려 9.9%), 최대 1,000만 원 |
이 표는 구 상품과 개편 당시 발표를 구분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신청할 때는 위의 현재 상품 페이지와 금융회사의 약정 조건을 확인하세요.
최신 기준과 안내는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